절친한 친구는 멋져!




또 한동안 격조했습니다. (...)
어제는 과음&폭식을 하는 바람에, 끄으으으.. 지금 상태가 말이 아니군요.:-
요즘엔 포스팅도 제대로 안하고 멋대로 밖으로 나댕기고 있는 나날이군요.
사실 영장이 며칠 안남은탓에, 설 연휴 지나면 동결하게 생겼군요.
그래서 열심히 놀고 있는 겁니다. 열심히 놀아야..음음, 남는게 없군요. 그냥 노는 거지요. 핫핫:D

뭐, 뜬금없이 하고 싶은 말은, 절친한 친구는 멋져! 입니다. 좋아요:)
으음, 두고두고 착한 녀석들입니다. 남자 녀석들에게 귀엽...다 라고 하면 좀 그럴려나;

오늘 하루는 집에서 푹 쉬어야겠습니다. 사실 포스트 쓰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온몸이 저리군요.
밥이나 먹고 좀 다시 자렵니다. 회복을 해야 책을 읽던 놀던:_)

그럼, 다들 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'ㅁ'

by 시안 | 2007/02/07 13:0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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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DearJ at 2007/02/07 20:04
원래 절친한 친구는 멋지죠 ㅋ
거기다, 친구는 성별을 불문하고 다들 귀엽습니다[폭소]
Commented by 생강과자 at 2007/02/07 21:48
...푹 쉬고 회복하셨나요오;
Commented by 아둥아둥 at 2007/02/07 22:15
아아....내가 좀 귀엽긴 하지.. (쑥스) <----- 막 이러고
Commented by 시안 at 2007/02/11 20:15
DearJ// 가끔 깨물거나 때리고 싶을 때가..(웃음)

생강과자// 그럭저럭 괜찮아진다 싶으면 다시 피로에 휩싸이는군요:_

아둥아둥// ..그러어어엄!!! (퍽)
Commented by 이라나이 at 2007/03/06 20:43
이거 형 이랑 만나고 쓴거구나? 귀엽긴. <으쓱으쓱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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