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 잠드는 새벽에

별이 잠드는 새벽에...




겜방에 있습니다. 이유인 즉슨, 술마시고 나서 택시타기 싫어서 버스 첫차를 기다리는 고로>:
4시간 정액 끊어서 여태까지 하고 있습니다. (...) 아, 물론 친구들과 함께요;

어느 녀석은 군입대 18일 남고, 뭐 다들 떠나는 입장이니 이러저러 해서 모였군요. (저 빼고 다른 녀석들은 3일째 달리는 중)
뭐, 저도 오늘 한번 생각나서 세어보니까 60일 남았으니 ㄱ-

그런겁니다. 아아, 연하장 써야하는데;;

이제 한 시간이 5분 남았군요:) 슬슬 집으로 귀환 준비나 해야;;

다들, 좋은 밤..이 아닌 새벽이 되고 계신지요? 이제 슬슬 일어나실 분들도 계실 테고
혹시나 이 시간에도 잠 못들고 고민하시는 분은 누구신지: 어서어서 주무세요:-

곧, 날이 밝겠군요. 좋은 하루 되시길-

by 시안 | 2006/12/23 05:5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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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에테메난키 at 2006/12/23 12:26
좋은 새해를 맞이하시길...
Commented by 생강과자 at 2006/12/23 13:14
으..핫핫. 저는 저 시간에는 잠이 들었군요..;ㅅ;..
Commented by 시안 at 2006/12/25 15:19
에테메난키// 에테님도 얼마 안남으셨군요 [...] 힘내시와요//

생강과자// ..;ㅅ; 그게 당연한 거지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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