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둥빈둥 보내는 하루

낮에 느즈막히 일어나서, 컴하다가, 티비보고.

동생과 교대로 게임하고. 뒹굴뒹굴.

와아ㅡ 마음먹은 대로 실컷 빈둥빈둥.



...이런 시간을 가지는 것도 참 오랫만인 것 같군요. (사실 얼마 되지 않았지만)
가끔은 이렇게 쉬어주는 것도....(...그런데 쉬어야 하는데 하루종일 게임한;;)

뭐, 아무렴 어떻습니까;
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든 생각이, 아아ㅡ 방학인데 알바나 운동이나 해야지; 였습니다.
역시 이상하게 요즘은 빈둥빈둥 체질은 못 되는 것 같아요. 옛날엔 잘했는데 요즘엔 왜 못하지?;;

그런 겁니다.

다들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요?


+: 하루종일 SD건담 온라인 클베했습니다. 그럭저럭 괜찮았달까;
정작 아이디 넘겨준 아둥녀석은 제대로 안하고 ㄱ-, 피곤하면 동생과 교대로...풀가동을..ㄷ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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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시안 | 2006/12/19 23:3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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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둥아둥 at 2006/12/20 00:58
...오늘 가게 나가는 바람에 몇 판 못했을 뿐이라구 ㅠㅠ
자쿠로 하는데 빔라이플 왜이렇게 아픈지...
Commented by 생강과자 at 2006/12/20 02:12
...졸음과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싸우고 있습니다아...orz
왠지 졸음 쪽의 승률이 더 높..<-
Commented by lchocobo at 2006/12/20 13:14
전 요새 매일 그러고 있습니다...;
Commented by 시안 at 2006/12/20 14:48
아둥아둥// 빔이 한방한방이 크지요;

생강과자// 그래도 라스트인데, 좋은 성과 있으셨길;;

lchocobo// 초코보님은 곧 이제 바쁘시게 되시니;; 이참에 푹 쉬어두시는 것도?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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