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공동의 웨스턴 조선호텔, 일이 있어서 지나가다 찍었다. 그냥 조명이 예쁘길래:)
이번 연휴는 어쩌다 보니... 뭐 따지고 보면 딱히 그런것이 아니라서 그냥 집에 콱 박혀 있었다.
지난달까지 일을 할 때는 그나마 나았는데, 새해로 넘어가면서
이유없이 생활의 의욕을 잃어버렸다. 게다가 일도 안 하게 되니, 더 그런 것 같다.
게다가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서 더더욱.
뭐라도 하면 바쁘게 지낼텐데, 그런 것도 없이 갑자기 일도 다 관두게 되고,
집에서는 공부라도 하라고 하지만 어째서인지 손에도 하나도 잡히질 않는다.
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의미없이 시간을 보낸 지 며칠째,
아아, 도저히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다.
그런데 이상한 일인지 정말 모든게 귀찮을 따름.
게다가 집에만 있는데도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...
집에만 통 있으니까 사람도 만나지 않고, 스맛폰으로 그냥 친구들 몇명과 끄적끄적. 에휴휴.
요즘은 불면증까지 겹쳐서 새벽 6시까지 꼬박 밤을 세우다 지쳐 잠든다. 얼마 몇 시간 못자고 일어나는 패턴도 반복..
이게 대체 뭐하고 사는 건지:-
이것저것 보다가, 문득 생각이 들었다. '여행을 가고 싶다.'
그래, 이번엔 기필코 여행을 가야지.
짧게 며칠 일을 해서 돈을 조금 모아서라도. 국내든 좋으니까 어디론가 혼자 훌쩍 떠나고 싶다.
그럼 마음이 좀 변하지 않을까. 싶다.
희망사항은 '홋카이도'로, 한 일주일 자유여행으로 가려면 100정도 모으면 적당할까? 사치부릴 여행은 아니라서,
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고만 싶은 마음.
그게 안되면 국내라도 한 일주일 정도 돌아다니고 싶다. 어떻게든, 잘 될까?
:+ 요즘 우울해요, 왜 이러지? (...)
지난달까지 일을 할 때는 그나마 나았는데, 새해로 넘어가면서
이유없이 생활의 의욕을 잃어버렸다. 게다가 일도 안 하게 되니, 더 그런 것 같다.
게다가 여러가지 일이 겹치면서 더더욱.
뭐라도 하면 바쁘게 지낼텐데, 그런 것도 없이 갑자기 일도 다 관두게 되고,
집에서는 공부라도 하라고 하지만 어째서인지 손에도 하나도 잡히질 않는다.
그냥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의미없이 시간을 보낸 지 며칠째,
아아, 도저히 답답해서 견딜 수가 없다.
그런데 이상한 일인지 정말 모든게 귀찮을 따름.
게다가 집에만 있는데도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...
집에만 통 있으니까 사람도 만나지 않고, 스맛폰으로 그냥 친구들 몇명과 끄적끄적. 에휴휴.
요즘은 불면증까지 겹쳐서 새벽 6시까지 꼬박 밤을 세우다 지쳐 잠든다. 얼마 몇 시간 못자고 일어나는 패턴도 반복..
이게 대체 뭐하고 사는 건지:-
이것저것 보다가, 문득 생각이 들었다. '여행을 가고 싶다.'
그래, 이번엔 기필코 여행을 가야지.
짧게 며칠 일을 해서 돈을 조금 모아서라도. 국내든 좋으니까 어디론가 혼자 훌쩍 떠나고 싶다.
그럼 마음이 좀 변하지 않을까. 싶다.
희망사항은 '홋카이도'로, 한 일주일 자유여행으로 가려면 100정도 모으면 적당할까? 사치부릴 여행은 아니라서,
그냥 이리저리 돌아다니고만 싶은 마음.
그게 안되면 국내라도 한 일주일 정도 돌아다니고 싶다. 어떻게든, 잘 될까?
:+ 요즘 우울해요, 왜 이러지? (...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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